2026년 최신 기준

전기요금 아직 다 내고 계신가요?
복지할인 대상인지 확인해보세요

에너지바우처 잔액조회 2026, 남은 금액 확인하세요|70만원 지원·사용기한 총정리 관련사진

기초수급자·장애인·다자녀 가구라면
신청 한 번으로 매달 전기요금이 줄어듭니다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한국전력이 운영하는 주택용 복지할인 요금제로, 대상자가 직접 신청해야만 적용됩니다. 에너지바우처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 함께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매달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으면서도 복지할인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대상자라도 직접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라면 지금 신청 여부부터 확인해보세요.

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자
기초수급자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 주거급여·교육급여 수급자 (수급 종류에 따라 할인 기준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1~2급), 국가유공자 1~3급 상이자, 5.18 민주유공자 1~3급 상이자, 독립유공자 및 유족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가구 (자활·장애수당·한부모가족·건강보험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등)
다자녀·한부모 만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 보호 대상 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할인 금액과 방식
대상 유형 할인 방식 할인 한도
기초수급자(생계·의료) 정률 할인 월 최대 약 1만 6천원 수준
기초수급자(주거·교육)·차상위 정액 할인 월 최대 1만원 수준
장애인·국가유공자 정률 할인 월 최대 1만 6천원 수준
다자녀·한부모가정 정액 할인 월 최대 2만원
⚠ 전기를 많이 쓰는 여름철(7~9월)에는 일부 대상의 할인 한도가 더 커집니다. 정확한 할인 금액은 가구 유형과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전 고객센터(123) 또는 정부24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신청 방법과 신청 기한

신청 경로 : 정부24 온라인 신청, 한전 고객센터(123), 주민센터 방문, 아파트 거주 시 관리사무소 접수

신청 기한 : 매월 20일까지 신청하면 신청한 달의 요금부터 즉시 감면 적용

자동 갱신 : 기존 수급자는 이사나 세대원 변동이 없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갱신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이 어떤 수급 종류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할인 기준과 신청 서류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아래에서 본인 상황에 맞는 신청 절차를 바로 확인해보세요.

신청 안 하면 매달 그냥 지나가는 금액입니다. 대상인데 모르고 안 받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전기요금 할인 신청하기 정부24·한전 공식 신청 경로 안내

신청은 무료이며, 신청 결과에 따라 대상 여부가 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작년에 신청했는데 올해도 다시 해야 하나요?

A. 기존 수급자로 이사나 세대원 변동이 없다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다만 주소나 가구 구성이 바뀌었다면 재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본인 상황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Q. 에너지바우처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네, 전기요금 복지할인과 에너지바우처는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과 사용법은 아래 관련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아파트에 살면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아파트는 관리사무소를 통한 접수도 가능합니다. 다만 준비 서류가 개별 신청과 다를 수 있어 신청 페이지에서 본인 상황에 맞는 경로를 확인하는 걸 권장합니다.